미국소설학회 학술연구윤리규정


<미국소설학회>는 미국 소설을 중심으로 미국문학 전반에 관한 연구 및 학술활동의 증진하고, 그 성과물을 교류함으로써 한국의 영어영문학과 한국문화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 미국문학에 관심 있는 전문연구자로서 본 학회의 취지에 동의하며 회칙을 준수할 의사가 있는 사람은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는바, 회원이 학술연구를 수행하거나 연구 논문을 발표할 때 준수하여야 할 학술연구윤리의 원칙과 기준을 아래와 같이 정한다.

  
제1장 총칙 

제1조 (명칭 및 근거)
1. 본 규정은 ‘미국소설학회 학술연구윤리규정’이라고 칭한다.
2. 본 규정은 ‘미국소설학회 편집위원회 규정’ 19조에 근거한다. 


제2장 학술연구윤리


제 2조 (회원의 의무)
1. 본 학회 회원은 연구자로서 준수해야 할 법률 등을 어기는 행위로 연구회의 명예를 손상하지 않는다.
2. 표절이나 연구비 부정 집행 등 연구자로서 윤리규범을 어기는 행위를 하지 않는다.
3. 학술연구자 개인이나 기업의 사적 이익을 위하여 학술연구의 공공성을 훼손하지 않는다.
4. 회원의 의무를 다하지 못했을 경우 관련 규정에 따른 징계를 감수한다.  

제3조(학술지 저자의 의무)
1. 표절 금지: 저자는 자신이 행하지 않은 연구나 주장을 자신의 연구 결과나 주장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2. 명목상 저자 불인정: 저자는 자신이 실제로 행하거나 공헌한 연구에 대해서만 저자로서의 권리를 가지며 이를 연구업적으로 인정받는다. 자신이 직접 행하지 않았거나 공헌하지 않은 연구에 대해 자신을 저자로 제시하지 않는다.
3. 중복 게재 또는 이중 출판 금지: 저자는 국내외에서 이미 출판된 자신의 연구물에 대해 이미 출판된 사항을 명시하지 않고 새로운 연구물인 것처럼 다시 투고 또는 출판하지 말아야 한다. 학문적 필요에 따라 자신의 연구나 주장을 중복해서 사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그 사실을 정확하게 밝힌다.  

제4조(편집위원(회)의 의무)
1. 심사규정의 준수: 편집위원(회)은 투고 논문의 심사 및 게재 여부 결정 등의 제반과정을 정해진 절차에 따라 엄정하게 진행한다.
2. 심사과정의 비밀 준수: 편집위원(회)은 감사 목적 이외의 다른 어떠한 경우에도 심사과정에 대해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다.  

제5조 (학술연구윤리규정 서약)
미국소설학회의 모든 회원은 가입과 동시에 본 학술연구윤리규정을 준수할 것을 서약한 것으로 간주한다. 기존 회원은 별도의 서약 없이 본 학술연구윤리규정의 발효와 동시에 서약한 것으로 간주한다.  


제3장 학술연구윤리위원회


제6조 (학술연구윤리위원회의 구성 및 임기)
학술연구윤리위원회(이하 위원회)의 위원은 회장의 제청으로 이사회의 동의를 거쳐 정회원 중에서 위촉한다. 위원은 5인으로 구성하며 임기는 2년으로 한다. 위원이 심의대상이 될 경우 자격을 상실하며, 위원회 구성 절차에 따라 1인의 위원을 충원한다.  

제7조 (임원과 업무)
1. 임원: 위원회는 위원장 1인과 간사 1인을 둔다. 위원장은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간사는 위원장이 위촉한다. 간사는 위원회의 회의 내용을 반드시 문서로 작성하여 보관한다.
2. 위원장: 위원장은 위원회를 통괄하며, 간사는 위원회의 업무를 관장한다.  

제8조 (위원회의 기능)
1. 위원회는 학회 회원의 학술연구윤리에 관한 제반 사항을 관리한다.
2. 본 규정에 위반되는 회원의 행위에 대해 심의하고 상벌을 의결한다.  

제9조 (위원회 회의)
1. 소집: 회장이나 이사회, 혹은 윤리위원 2인 이상이 요청할 때, 또는 정회원 5인 이상으로부터 심의요청이 있을 때 위원장은 즉시 위원회를 소집하여야 한다.
2. 의결: 회의는 재적위원 과반수 출석으로 개최하며,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3. 비공개의 원칙: 위원회의 회의 내용과 회의록은 비공개를 원칙으로 하며, 회장 및 회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이사회를 통해 공개할 수 있다.  

제10조 (심의 요청)
1. 학회 회원 또는 이해관계 당사자는 회장이나 이사, 혹은 학술연구윤리위원회 위원장에게 서면으로 특정 회원의 연구결과나 학술활동이 본 학회 학술연구윤리규정에 위반하는지 여부에 관한 판단을 요청할 수 있다.
2. 위원장은 요청서가 접수되면 이를 즉시 회장에게 보고하고 2주일 안에 위원회를 소집하여야 한다.  

제11조 (심의 절차)
1. 위원회는 접수된 안건에 대한 심의에 앞서 외부 심의위원의 참여 여부 등 심의 절차를 결정할 수 있다.
2. 위원회는 심의 대상 회원의 연구결과나 학술활동에 대한 충분한 검토를 거쳐 학술연구윤리 위반 여부를 결정한다. 이를 위해 위원회는 필요시 심의 대상 회원, 심의 요청자, 심사위원 등 관련자를 면담할 수 있다. 심의 대상 회원이 위원회의 면담에 협조하지 않는 경우, 대상 회원의 학술윤리규정위반 여부에 대한 위원회의 결정을 전적으로 인정하고 수용하는 의사표명으로 간주한다.
3. 위원회는 심의 대상 회원에게 서면 혹은 대면 등을 통해 소명기회를 부여하여야 한다.
4. 위원회는 최종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심의 대상 회원의 신원이나 회의 진행사항 등을 외부에 공개할 수 없다.
5. 위원회는 심의 과정을 문서로 작성하고, 심의 결정문은 심의위원 전원의 서명을 받아 보존한다.  

제12조 (심의결과 보고)
1. 위원회는 심의결과를 즉시 회장에게 보고한다. 심의결과 보고서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반드시 명시한다.
(1) 학술연구윤리규정 위반 내용
(2) 심의 절차
(3) 심의 결정의 근거 및 관련 증거
(4) 심의 대상 회원의 소명 및 처리 절차  


제4장 징계


제13조 (징계 절차와 종류 및 공지)
1. 징계 절차와 종류: 위원회의 징계 건의가 있을 경우, 회장은 이사회를 소집하여 징계 여부 및 징계 내용을 결정한다. 징계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징계는 중복하여 부과할 수 있다.
(1) 경고
(2) 논문 무효
(3) 향후 3년간 논문투고 금지
(4) 회원자격 정지
(5) 회원자격 박탈
2. 당사자 통보: 징계가 최종 결정되면 회장은 즉시 심의 결과와 이사회의 결정 등 관련 내용을 심사 대상자에게 통보해야 한다.
3. 징계 공지: 이사회의 의결로 징계가 최종 결정되면 회장은 즉시 그 내용을 홈페이지 등에 적절한 방식으로 회원들에게 공지하여야 하며, 학회 학술지에도 공지하여야 한다.  


제5장 개정 및 기타


제14조 (학술연구윤리규정의 개정)
1. 학술연구윤리규정의 개정은 본 학회 회칙 개정 절차에 준한다.
2. 기타 이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회칙 및 관례에 따른다.
2. 회장은 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필요한 재정적 지원을 한다.  


제6장 부칙

본 학술연구윤리규정은 2007년 11월 16일부터 효력을 발생한다.